천안캠퍼스, 지역과 함께한 축제 2026학년도 대동제 성료
- 루시·헤이즈·스테이씨 등 초청 공연… 학생과 지역주민 함께 즐겨
- 공연, 체험부스,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천안캠퍼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천안캠퍼스 노천극장과 교내 일원에서 2026학년도 대동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명대학교 제41대 한울 총학생회가 주관한 대동제 ‘Deer for U_Archive’는 대학 생활의 특별하고 즐거운 순간을 기록하고 오래 기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의 중심이 된 노천극장 본무대에서는 재학생 동아리 공연과 방송국 프로그램, 총학생회 이벤트, 연예인 초청 공연 등이 이어졌다. 27일에는 루시, 헤이즈, 키빗업, 쿠기가 무대에 올랐고, 28일에는 스테이씨, 키비츠, 호미들이 출연했으며, 재학생 동아리들도 무대에 올라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대동제는 캠퍼스를 지역사회에 개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캠퍼스 개방형 축제로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노천극장 공연과 교내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프리존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대학 축제의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또한 학과와 동아리의 개성을 살린 참여형 부스와 포토 콘텐츠, 굿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젊은 대학문화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장이 됐다.
학생처 관계자는 “이번 대동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대학 생활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기록하는 축제였다”며 “지역 주민들에게도 캠퍼스를 개방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열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대학문화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